도쿄 자유여행 캐리어 짐 보관 시부야상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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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rry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3 01:36본문
일본 도쿄 도쿄 인근 온천 가족여행 개인 료칸 숙소 호시노리조트 카이 이토, 이번에 가족 도쿄 여행을 계획하며 온천이 있는 료칸을 이용하려고 했는데 마침 기회가 생겨 머물게 됐습니다 도쿄 인근 온천마을 이토에 위치하고 있는 카이 이토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비행시간이 짧기에 짧은 휴가로도 가기 편한 곳이라 일본 여행을 자주 하고 있는 여행인플루언서 빵달입니다. 도쿄에서 인근 온천 호시노리조트 카이 이토까지 가는 법도쿄역에서 이토역까지, 신칸센을 이용해 아타미역 경우 90분특급 오도리코호로 이용 시 110분저는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역 넥스로 이동해 도쿄역에서 신칸센을 이용해 아타미역을 거쳐 이토역에서 하차했어요. 시즈오카에 위치한 이토 호시노 리조트 카이 이토총 객실 수 30개, 객실 정원은 룸 타입에 따라 1 ~8명까지 가능, 체크인 15:00, 체크아웃 도쿄 12:00이토 료칸의 매력은 이토 온천탕과 온천 수영장에서 즐기는 온천욕이 가능한 곳입니다. 일 년 내내 꽃이 피는 정원에서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노천탕과 공용 실내 온천탕이 있으며 객실에 따라 개인 온천탕이 있는 료칸입니다. 시즈오카현 이토에는 동백꽃이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피며 압착기를 이용해 동백기름을 만들어 볼 수 있고 이외에도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이즈의 3대 미식 금눈돔, 닭새우, 전복 등 산과 바다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호시노리조트 카이 이토의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이토역에서 차 타고 5분, 저는 동네를 만끽하며 도보로 이동했어요. 이번 일본 도쿄 인근 온천으로 가족여행을 계획하며 기대가 많았던 가이세키 요리, 저는 료칸에서 온천 도쿄 하는 것을 좋아해서 자주 일본 가족여행으로 떠납니다. 이번 카이 이토의 가이세키 요리는 제가 그동안 맛본 요리와 또 달랐기에 보는 내내 신기했고 현지 재료를 이용한 부분에서 색다른 경험을 했답니다.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이토 지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생선을 이용한 요리, 한글도 된 메뉴가 없는 게 아쉽지만 영어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개별 칸막이로 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게 전담 헬퍼 분이 계셔서 식사가 끝날 즘 되면 다른 메뉴로 차근차근 가져다주시기에 행복한 식사였고 마지막 디저트에 한국어 가능한 직원분의 센스 있는 글귀에 감동했어요. 호시노리조트 카이 이토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한국어 가능한 직원분이 있는 곳이 있어서 좋았어요. 저녁아침가이세키 도쿄 요리 저녁과 아침 운영시간저녁 가이세키 요리 시간 17:30부터, 19:30부터로 나눠져 있습니다.아침 07:30 - 09:00 나메로우를 메인으로 한 일식 상차림으로 한상이 나옵니다.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이토는 섬마을 느낌이 강하게 난 작은 일본 소도시였는데요. 동네를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었어요. 카이 이토 입구에 들어서면 작은 계단을 올라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데 계절에 따라 인테리어도 조금씩 바꾸신다고 하더라고요. 객실 내에 물병이 있기 때문에 물은 2층에 와서 받아서 이용하면 되고 커피나 차 종류 등을 마실 수 있어요.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열쇠, 수동으로 잠그고 열어야 한답니다. 아날로그 스타일이지만 열쇠가 커서 깜빡할 일이 없겠어요.제가 묵은 객실은 4층 413호였고 4인까지 머무를 수 있는 Japanese-style Room FA4 타입이었으나 카이 도쿄 이토는 조금씩 내부 분위기는 다르다고 했어요. 말씀드렸든 객실은 시기에 따라 비용이 다르고 조식과 가이세키 요리를 포함하면 달라지는 부분이 있기에 여행 일정에 맞춰 확인해 보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신발을 벗고 내부로 들어가기 때문에 객실 밖에서 신을 수 있는 신발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앉아서 이용할 수 있게 의자도 따로 있는 거 보고 카이 이토의 배려심이 느껴졌어요. 4인이 머무를 수 있는 숙소라 4개의 침대가 한방에 있으며 넓은 거실이 따로 있는 스타일이에요. 각종 차를 객실 내에서도 마실 수 있게 되어 있고 작은 냉장고는 텔레비전 옆에 숨겨져 있어요. 어메니티는 챙겨주시고 드라이기, 수건 등 샴푸나 트리트먼트, 보디워시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드라이기 바람도 적당히 세서 마음에 도쿄 들었어요. 화장실과 욕실이 구분되어 있어 온천 가족여행으로 갔을 때 어렵지 않게 이용 가능하겠어요. 가능하다면 저는 개인 온천탕이 넓게 있는 객실을 권해드릴게요. 이토에서 먹을 수 있는 만주 스타일의 간식도 챙겨주셨어요. 료칸에서 입고 다닐 수 있는 두 가지 타입의 옷이 있는데 유카타를 입으셔도 되고 일반 옷으로 입으셔도 되기에 편한 걸로 요청하시면 돼요.족욕은 15:00 ~ 22:00, 07:00 ~11:00. 족욕 하는 곳 옆에 기다릴 수 있는 곳이 있어 아이스크림이나 레몬물을 마실 수도 있어요.온천탕 내부는 사진을 찍을 수 없기에 운영시간은 실내탕 15:00 ~ 01:00, 05:00~ 11:00였고, 실내탕에서 바로 나갈 수 있는 노천탕도 같은 시간대에 운영 중이에요. 물론 객실에 따라 개인 온천탕이 있는 분들은 도쿄 신경 안 쓰셔도 되겠죠. 하지만 아쉬울 게 없는 게 일반 객실에도 온천수가 나오며 나무 욕조가 있어 얼마든지 온천을 이용할 수 있어요. 온천을 이용할 때는 몸만 가시면 돼요. 내부에 세수나 목욕을 위한 제품과 목욕 후 바를 수 있는 제품이 다 준비되어 있어요. 탈수기가 있긴 하던데 제가 이용을 하진 않았어요. 동백이 유명한 만큼 관련된 기념품도 따로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선물용으로 준비한 감귤 젤리, 많이 찐득거리지 않고 달지 않아서 부모님 선물로 챙겨봤어요.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시작, 현재 4대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인데요.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괌, 대만, 발리, 일본 총 60개 이상의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가 이번에 이용한 온천 도쿄 료칸 카이(KAI), 안진 등 다양한 곳에서 볼 수 있었어요. 제가 호시노리조트의 다양한 곳을 방문해 보면서 느낀 것 시설도 잘되어 있었지만 다다마식 스타일로 되어 슬리퍼를 꼭 신지 않아도 된다는 거였어요. 일본 도쿄 인근 온천 가족여행 개인 료칸 숙소로 호시노리조트 카이 이토는 정원도 있고 수영장까지 온천으로 되어 있었고 계절에 따라 예쁜 꽃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었어요. 객실 내부와 외부에 이용할 수 있는 온천탕이 있는 것도 매력적이었고 일본에 가족여행으로 많이 가지만 처음 가본 시즈오카현의 이토, 한가로운 풍경이 마음에 들었던 도시였답니다. 일본 도쿄 인근으로 온천 가족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떠세요? 기차를 타고 바깥 풍경을 즐기며 새로운 도시로의 여행도 참 즐거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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